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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김일성화축전 개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조국번영의 새 시대에 더욱 만발한 김일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전장에는 무력,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80여개 단위와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김일성화들이 전시되였다.
해외동포단체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의 지성이 어린 위인칭송의 꽃들도 전시되였다.
축전개막식이 13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양형섭동지와 축전조직위원회,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과 동포들, 주조 인도네시아대사관 성원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회원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은 개막사에서 축전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밤방 히엔드라스또 주조 인도네시아특명전권대사는 축하연설에서 축전 개막식에 참가하게 된것을 커다란 긍지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김일성화를 상징으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의 뉴대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7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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