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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 개막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송화미술전람회가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로화가들이 창작한 조선화, 유화, 수채화 등 6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선전화 《위대한 내 나라, 내 조국이여 천만년 무궁번영하여라!》가 전람회장중심에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충정의 마음을 반영한 조선화 《만경대고향집》, 유화 《정일봉》, 조선화 《삼일포의 메아리》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조선화 《4월의 봄》, 《2월의 소백수》를 비롯한 작품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환희를 잘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여가는 공화국의 현실을 반영한 작품들과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념원을 담은 작품들도 있다.
관계부문 일군들, 미술창작기관, 교육기관 창작가, 교원, 학생들, 시내근로자들이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410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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