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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싸드》배치공사장비 끌어들인 남조선군 규탄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7개 단체를 망라하고있는 《싸드》저지평화회의가 12일 성주골프장에 《싸드》배치공사장비를 끌어들인 괴뢰군당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1일 괴뢰군당국이 대낮에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공사용 장비들을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였으며 전자파장애 등 환경평가문제에서 주민들을 기만하며 불법행위를 저지르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괴뢰군당국이 관련장비를 끌어들일 때에는 일부러 직승기들이 마을상공을 지나도록 하여 주민들에게 위협을 준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것은 불법《싸드》배치를 저지시키려는 소성리 주민들과 평화적시민들의 의지를 꺾으려는 당국의 비렬한 처사이라고 비난하였다.
공사장비를 몇개 날랐다고 하여 주민들의 《싸드》배치저지의지가 꺾일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공사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국방부의 불법행위를 다시금 만천하에 고발하고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111849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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