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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를 받으신 김일성주석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그이를 스승으로, 세계의 정치원로로 우러르며 따랐다.
그것은 지난 세기 80년대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고슬라비아사회주의련방공화국(당시)을 방문하시였을 때 세계 많은 나라의 인사들과 언론들이 그이를 열렬히 칭송한 사실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당시 쁠럭불가담운동에서 영향력있는 이 나라를 40명이 넘는 국가 및 정부수반들과 200여개의 대표단, 각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방문하였다. 하지만 온 세계의 이목은 위대한 수령님께 쏠려있었다.
프랑스신문 《몽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견결한 옹호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참석은 특별히 주목된다.》고 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도 유고슬라비아에 도착하는 국가수반들에 대한 보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제일 첫자리에 모시였다.
유고슬라비아의 지도층에서는 동서방의 수반들이 수많이 모여 진행하는 행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제일 중심에 모시였다.
이 사실에 접한 일본의 한 기자는 김일성주석의 유고슬라비아방문은 전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정말 경이적인 큰 사변이다,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분이시며 아시아의 자랑이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당시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집행비서는 많은 국가수반들이 주석동지를 만나뵙기 위하여 줄을 서는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 화폭을 통해 김일성주석동지이시야말로 만사람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위대한 지도자이시라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칭송하였듯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만민을 매혹시키고 끌어당기는 특유의 천품을 지니신 주체의 태양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8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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