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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주석과 총비서의 사적현판들 제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들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의 레닌그라드금속공장에 제막되였다.

사적현판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1961년 10월 24일 레닌그라드금속공장을 다녀가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01년 8월 6일 레닌그라드금속공장을 다녀가시였다》라는 글이 조문과 로문으로 씌여져있다.
제막식이 10일에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주재 로씨야 외무성대표와 시행정부 대외련계위원회 1부위원장, 씰로비예 마쉬니공개주식회사 1부총사장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해당 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제막식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사적현판들을 제막하게 된것은 전체 시민들과 시 행정부의 커다란 경사로 된다고 하면서 제막식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을 더욱 공고히 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는 전체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씰로비예 마쉬니공개주식회사 1부총사장과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사적현판들을 제막하였다.
참가자들은 사적현판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7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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