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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12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왕가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박명호 중국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명호 림시대리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으신 업적에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왕가서 부주석은 김일성주석은 조선 당과 국가, 군대의 위대한 창건자이시며 령도자이시다, 그이는 또한 중조친선을 마련하신 분이시다, 그이께서는 두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조선인민이 김정은위원장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강의하게 전진하며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10일 중국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을 위한 연회가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andala_travel/724136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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