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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출위인을 우러러 터친 칭송의 목소리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이름난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조선혁명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여러 나라 정치가들은 그이를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 희세의 명인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8(1949)년 쏘련을 공식친선방문하시였을 때였다.
쏘련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을 안고 성대한 연회를 차렸다.
쓰딸린은 축배사에서 20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혁명가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쏘련이 오늘과 같이 평화적인 환경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할수 있은것도 김일성동지와 같으신 진정한 혁명가들의 투쟁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우리모두 열렬한 박수로 김일성동지께 감사를 드리자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시였을 때 모택동은 수령님을 만나뵈온 기쁨을 금치 못해하며 그이의 두손을 꼭 부여잡고 세계혁명과 국제공산주의운동은 김일성동지께 기대를 거니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주십시오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적대국의 정치가들속에서도 울려나왔다.
1994년 6월 미국의 전 대통령 지미 카터가 조선을 찾아왔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위인상에 매혹된 그는 김일성주석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3대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하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라고 나는 서슴없이 말하게 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터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50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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