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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야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청년학생들의 야회 《영원히 빛내가리 위대한 태양조선》이 15일 저녁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도당위원장들 등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 경축행사 대표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로자들,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이 초대석에 자리잡고있었다.
《태양절을 노래하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환희의 춤물결이 설레이였다.
널뛰기, 봉재주를 비롯한 교예종목들이 야회장에 펼쳐지고 흥겹고 경쾌한 노래선률이 흐르는 광장은 청춘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더욱 끓어번지였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춤판에 뛰여들어 경축야회를 이채롭게 하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야회는 더욱 고조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69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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