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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정보원의 해체 요구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11일 괴뢰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보원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개별적후보들과 관련한 가짜정보를 류포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난 3월에도 정보원이 박근혜탄핵심판당시 《헌법재판소》를 불법사찰한 의혹도 제기되여 각계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정보원이 지난 《대통령》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하여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히는데 한몫한것을 이미 국민은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최근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정보원이 벌리는 정치개입의혹은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중앙정보부,안기부,정보원 등으로 간판을 바꾸어가며 민주화를 파괴하는 모략단체는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은 정보원을 해체하고 이 땅의 민주주의발전을 가로막는 구시대적공작정치를 뿌리뽑을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괴뢰검찰청에 정보원의 죄행을 고발하는 문서를 전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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