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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22차 범국민행동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5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밑에 22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

《<세월>호참사 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책임자처벌, 박근혜수사와 처벌, 우병우구속, <세월>호 3주기 22차 범국민행동의 날》로 명명된 이날의 투쟁은 참사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규명과 박근혜《정권》의 악페청산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이어졌다.
서울에서는 초불집회를 앞두고 시내 여러곳에서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운동들이 벌어졌다.
대학생들은 공원에서 추모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인양후 제대로 된 미수습자 수습, 옳바른 조사와 보존,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등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초불집회가 진행될 광화문광장을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은 《국회》주변에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추모행진을 하였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참사 3년을 기억하기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4.20장애인차별철페공동투쟁단》은 장애등급제 등을 박근혜《정권》의 악페로 규정하고 그의 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민주로총은 집회를 가지고 1 700만 초불의 요구인 사회대개혁을 위해서는 박근혜체제의 청산과 부역자처벌, 최저임금인상, 비정규직철페, 재벌체제해체, 권력기구개혁, 사회공공성강화, 《로동법》전면개정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에서는 수많은 각계층이 운집하여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세월》호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은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이 참사진상규명과 미수습자 수습, 악페청산의 어느것도 못하겠다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고 경고하였다.
이날의 범국민행동은 남조선 각지에서도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3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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