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벌가리아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전람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벌가리아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기여를 하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이번 전람회는 오랜 력사와 풍부한 문화를 가진 아름다운 나라 조선과 근면한 조선인민의 재능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할뿐아니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문화협조와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214081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