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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1일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로씨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들, 출판보도관계자들, 이 나라 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의회 의원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성대히 경축하게 된것은 우리 도시의 영광으로 된다.
김일성동지는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워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을 건설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리라고 확신한다.
안드레예바명칭 국립아까데미야관현악단 단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이의 슬하에서 근면하고 선량한 조선인민은 강한 의지를 지닌 위대한 인민으로 성장하였다.
조선인민처럼 대대로 수령복을 누리는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전람회는 21일까지 계속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19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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