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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신봉자들의 상봉모임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주최로 로세대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새 세대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상봉모임이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로세대 주체사상신봉자들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가 발언하였다.
그들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 민족자주, 인류해방의 길을 환히 밝힌 주체사상은 오직 사상리론의 천재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만이 창시하실수있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라고 하면서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을 결성하고 보급활동을 벌려온 나날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였다.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미국과 서방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절대로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산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빛내여가시는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과학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토로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를 비롯한 새 세대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새로운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원칙들을 가장 명확히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사상의 신봉자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8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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