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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단 고위급대화에 참가하기 위해 출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박명국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대표단이 타이에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속개발촉진을 위한 경제협력 및 통합에 관한 고위급대화에 참가하기 위해 1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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