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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박근혜에 대한 수사와 처벌 요구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와 《세월》호참사대전대책회의가 15일 《세월》호참사진상조사와 책임자처벌, 박근혜역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 공범자구속, 악페청산을 요구하여 대전에서 17차 시국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내려가고 《세월》호가 올라왔어도 참사의 증거들은 아직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력사의 주인, 사회의 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소수의 리익을 위해 다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독재《정권》이 다른 이름으로 부활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새 《정부》에 대한 결정권은 초불혁명의 주역인 국민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를 퇴진, 구속시킨 1차 초불혁명의 승리를 쟁취하였다고 하면서 이제 국민을 두려워하는 《정권》, 박근혜악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는 《정권》,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며 민주와 평등, 평화와 자주통일정책을 가진 《정권》을 수립하는것으로 2차 초불혁명의 승리를 안아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내에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한편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는 박근혜의 악페청산과 6대긴급과제, 개혁립법 등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새 조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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