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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 심장속에 더욱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련일 성황을 이루고있는 평양의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으로는 사람들의 물결이 끝없이 흐르고있다.

무력,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80여개의 단위들과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상의 태양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차넘쳐있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처장 림영금은 올해 축전에는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의 벗들의 지성이 어린 600여상의 불멸의 꽃들이 전시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흠모열기가 지난 시기보다 더욱 높아졌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은 축전에 자기들의 진정이 담긴 태양의 꽃들을 전시하여 축전장을 이채롭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고르식물원에서 수카르노대통령과 상봉하시는 영상사진문헌을 모신 인도네시아전시대에는 절세위인을 열렬히 흠모하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어려있는 100여상의 불멸의 꽃들을 전시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그리고 30여개의 주조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의 지성이 깃든 많은 태양의 꽃들도 전시되여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로씨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를 비롯한 50여개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과 인사들 그리고 영국고려려행사 등 여러 나라 려행사들에서 보내여온 불멸의 꽃들도 전시되여있다.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속에 활짝 피여난 김일성화의 생명력은 무한대하다는것을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은 깊이 새겨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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