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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의 부당성 주장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싸드》배치저지 긴급시민행동이 11일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싸드》를 강행적으로 배치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미국에 대한 국민의 불만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보수패당이 인민들의 《싸드》배치반대투쟁을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에 《싸드》를 끌어들이는 목적은 남조선과 일본, 괌도에 있는 미군과 군사기지를 보호하며 주변나라들을 견제하고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군사적패권을 확보하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결국 《싸드》배치는 남조선을 미국과 일본의 총알받이로 만들기 위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5806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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