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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재벌집단의 해체 주장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3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서울에서 《전국경제인련합회》(전경련)해체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민이 초불을 들고 박근혜를 끌어내렸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고 하면서 그 하나가 바로 《전경련》을 해체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가 《관제시위》를 조직하는데서 자금줄역할을 해온 《전경련》은 《국정》롱락의 공범, 정경유착과 부패의 온상으로서 해체하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경련》의 재산은 재벌들이 로동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중소기업, 상인들을 벼랑끝으로 내몰아 축적한 돈, 각종 불법정치자금을 목적으로 부당하게 모은것으로서 당연히 몰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정부》가 《국정》롱락사태에 대한 반성의 마음이 있다면 사태의 공범인 《전경련》설립인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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