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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박근혜기소는 단죄와 청산의 시작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8일 《박근혜 기소, 단죄와 청산은 이제부터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검찰이 17일 박근혜를 뢰물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검찰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진실의 절반은 여전히 가리워져있다고 까밝혔다.
박근혜기소는 《국정》롱락에 대한 단죄의 시작인 동시에 청산의 과제를 남겼다고 주장하였다.
검찰이 박근혜의 《국정》롱락과 부정부패행위를 재확인하였지만 박근혜와 추종세력들의 태도에는 변함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검찰이 밝혀내지 않은 절반의 진실은 반세기동안 쌓여온 악페의 결과물이라고 주장하였다.
청와대와 정보기관이 극우보수단체들을 조직적으로 지원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검찰은 시간을 끌며 형식적인 수사만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특히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청와대》의 법적, 도덕적책임을 반드시 따져야 한다.
7시간행적뿐아니라 이에 관한 수사를 방해한 조직적배후를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박근혜는 스스로 진실을 밝히고 희생자유가족들에게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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