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 군사적긴장상태를 고조시키는 미국 규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이 조선반도수역에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들이밀며 군사적긴장상태를 고조시키는 미국을 규탄하여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 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미국의 리익이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살고있는 국민들의 안전과 평화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을 자극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전략무기배치를 철회하고 평화를 보장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이어 《대통령》선거후보들의 사무실을 찾아가 그들이 미국의 전략무기배치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싸드》배치찬성립장을 밝혔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후보들이 실제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는 미국과 트럼프를 향해 전쟁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2225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