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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단체 《싸드》배치반대와 평화실현을 위한 선언문 발표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4일 남조선의 《싸드》배치반대 청년학생긴급행동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반대와 평화실현을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 없고 동맹이라는 간판아래 언제 어디서든 마음대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미국의 침략적야망을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절차도 무시하고 명분도 없는 《싸드》를 강제로 배치하겠다는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규탄하였다.
지난 9년간 통일된 조선반도의 미래에 대한 청년들의 꿈이 무참히 짓밟힌데 대해 지적하고 리명박근혜의 《대북정책》은 전쟁위기와 무기증강만 부추기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대통령》선거후보들에게 군사적대결을 종식시키기 위한 대화를 제안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나설것과 박근혜의 실패한 《대북정책》,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평화와 통일의 전망을 제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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