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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에서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경축 예술공연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5돐경축 금강산가극단 예술인들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5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총련일군들, 동포들,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창과 무용 《태양민족 제일일세》로 시작된 공연에서 명작 《남산의 푸른 소나무》를 부른 남성독창가수는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 조선의 억센 기상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녀성독창 《조국을 노래하네》와 남성독창 《금강산아 말을 하여라》가 울려퍼지고 무대배경에 총련일군들과 동포들, 예술인들과 청년학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지자 장내는 그이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설레이였다.
혼성중창 《우리를 보시라》, 무용 《세계여 우리를 보라》의 종목이 펼쳐지면서 무대배경에 려명거리 준공식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이 모셔지고 공화국의 벅찬 모습을 보여주는 화면들이 흐르자 관람자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부풀어올랐다.
무대에는 남성독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합창 《원수님따라 총련 앞으로》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45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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