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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 찬양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의 탁월한 수령,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나 신념과 의지, 배짱에 있어서 수령님을 따를 위인은 없었다고 하면서 사설은 그이의 업적에 대해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10대에 벌써 자주시대의 요구, 인민대중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통찰하시고 독창적인 혁명원리에 기초하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수령님의 심오한 사색과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이 마련됨으로써 자주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이 주어지게 되였으며 20세기와 21세기의 반제투쟁과 사회주의위업이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였으며 주체적립장에 확고히 서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시였다.
수령님의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적으로 개척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울데 대한 력사적과제가 비로소 해결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초석을 다져놓으신것은 조국청사에 불멸할 업적이다.
사설은 김일성동지는 주체조선의 영상으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계시며 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09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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