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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재침을 실현하려는 일본당국의 책동 폭로단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은 모리또모학원에서 학생들이 태평양전쟁시기의 《군가》를 부르도록 하고 이전 왜왕의 《교육칙어》를 외우도록 하고있는것을 극구 비호하면서 《전쟁전교육》을 되살려야 한다고 떠벌였다.

한편 일본반동들은 국회 참의원에서 지난해에 비해 1.4% 증가된 5조 1,251억¥을 2017년 군사예산으로 통과시켰다.이것은 일본의 군사비가 5년간 련속 증가하는것으로 된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전쟁준비를 얼마나 발광적으로 다그치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패망에 대한 앙갚음으로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다그쳐온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어벌이 커질대로 커져 로골적으로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자위대》를 세계적인 정예무력으로 만들어 일본을 완전한 군국주의국가, 침략국가로 만들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심이다.
그를 위해 특별히 왼심을 쓰는것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 대한 군국주의사상고취이다.일본극우익세력은 해외침략을 위한 정신적준비를 위해 오래전부터 책동하여왔다.
극우익정객들의 끊임없는 야스구니진쟈참배, 광란적인 력사외곡책동은 새 세대들의 머리속에서 군국주의사상을 독버섯처럼 자래우는 밑거름으로 되고있다.
일본방위상이 《전쟁전교육》을 되살려야 한다고 떠벌인것이 무엇을 노린것인가는 불보듯 뻔하다.군국주의망령을 되살려 재침을 실현하자는것이다.
현실은 되살아난 일본군국주의가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또다시 엄중한 전쟁의 재난속에 몰아넣을수 있음을 똑똑히 예고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6081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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