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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영웅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의 상봉모임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지영춘이 발언하였다.
그는 백두밀림에서 창건된 조선인민혁명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군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법, 령활한 전략전술들이 있었기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빛나는 전승신화를 창조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문경고개, 사명산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하여 수백명의 적들을 살상포로하는 혁혁한 위훈을 세운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험난한 선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대를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군력강화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빛나게 계승되고있으며 조선은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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