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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 요구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13일 서울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위한 1118차 목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의 북침선제타격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엄중한 위기에 처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북 수뇌부》를 노리는 방대한 선제타격용장비와 특수부대를 싣고있는 핵항공모함 《칼빈손》호가 조선반도를 향해오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반통일세력과 보수언론들이 미국의 북침선제타격기도에 추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반전평화운동에 온 국민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특히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추진할 후보를 반드시 선출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파쑈공안당국이 《로동자의 책》 대표를 《보안법》에 걸어 구속하는 폭거를 감행한데 대하여 지탄하고 이것은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량심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며 인권유린행위라고 하면서 그를 당장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6924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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