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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미국과 남조선군의 전쟁도발소동 규탄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0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전쟁도발소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이번에 또다시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이 엄중한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특수작전》은 목적과 흉악무도함에 있어서나 동원된 력량과 수단의 규모에 있어서나 그 전례가 없는것이라고 밝혔다.
담화는 트럼프행정부가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조선반도지역에 전략타격수단들을 줄줄이 들이밀고있지만 공화국은 거기에 눈섭 한오리 까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불을 즐기는 부나비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동방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어리석은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원쑤격멸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힘차게 내달리는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어리석기 그지없는 북침전쟁도발망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478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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