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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김일성화축전 페막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2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동지, 양형섭동지와 전광호내각부총리, 축전조직위원회, 태양의 꽃을 전시한 단위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대사관 성원들, 불멸의 꽃 보급후원회 회원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인민무력성, 김일성종합대학 등 많은 단위들과 축전에 공헌한 성원들, 모범적인 재배공들과 비전향장기수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에게 김일성화축전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주조 인도네시아대사관, 외국인들이 상장을 수여받았다.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 해설강사들에게 상장이 수여되고 개별참가자들에게 참가증이 수여되였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제19차 김일성화축전이 성황리에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선군조선의 국보, 민족의 자랑인 김일성화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50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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