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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협력기업가들 통일부 장관실 점거,항의롱성 전개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9일 남북경협기업 생존권보장을 위한 비상대책본부소속 성원들이 괴뢰통일부 장관실을 점거하고 당국이 남북협력중단으로 입은 기업들의 피해를 보상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를 만나 금강산관광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업주들에 대한 지원대책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들이댔다.
금강산관광이 중단된지 9년째 되도록 《5.24조치》를 념불처럼 외우면서 관광재개와 남북경제협력을 차단하는데 앞장서온 홍용표는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다, 피해지원대책을 검토하고있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발뺌질에 급급하였다.
단체성원들이 피해지원대책과 관련한 대답을 받아내고야 말 자세를 보이자 홍용표는 비지땀을 흘리다못해 일정을 구실로 내빼고말았다.
격분한 남북협력기업가들은 통일부 장관의 사무실을 여러시간동안 점거하고 항의롱성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6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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