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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돌격해나가자고 호소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솟아오른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천만군민이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려명거리건설은 우리 인민의 소중한 모든것을 찬탈하고 생존권까지 깡그리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격전이였으며 만리마를 탄 기세로 단숨에 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였다.
려명거리완공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기적적승리이며 원쑤들의 정수리에 몇백발의 핵폭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무서운 철퇴를 안긴 대사변이다.
려명거리에는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광휘로운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숨결이 맥동치고 인민의 지상락원을 우리의 손으로, 우리 식대로 보란듯이 건설해나가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개가 비껴있다.
려명거리야말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대기념비이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국력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가자고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5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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