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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1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백서를 발표하였다.

집권 4년간 세상을 경악케 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인륜적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그 누구든 민의를 저버리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의 비극적말로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잔당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 배격을 받은 박근혜역도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하면서 그것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이야말로 숨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대결의 길, 전쟁의 길로 질주해온 역도년의 특등공범자들이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민족의 운명을 란도질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악의 무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의 범죄적진상과 그것이 몰아온 파국적실태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밝히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한사코 고집하며 다음《정권》에 그대로 이어놓으려는 괴뢰보수잔당의 발악적책동과 그 흉악한 속심을 발가놓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보수《정권》의 《대북정책》은 극악한
체제대결론, 북침전쟁론, 외세추종론
오늘과 같이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 첨예한 긴장국면이 조성된 근본원인은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의 악랄한 동족대결정책에 있다.
희세의 대결광녀 박근혜역도가 추구해온 《대북정책》은 동족에 대한 적대와 북침야욕, 사대매국으로 일관된 극악무도한 반민족적, 반평화적,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이다.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기 전부터 자기의 대결적정체를 꺼리낌없이 드러낸 역도년은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자마자 그 무슨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 괴상망측한 《대북정책》이라는것을 내들었다.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은 《신뢰》라는 너울을 쓰고 우리를 《변화》와 《핵포기》에로 유도하여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반통일대결각본이다.
역도년이 《한반도신뢰프로세스는 북핵을 용납할수 없고 북이 도발하면 대가를 치르게 하는것》이며 유화책이 아니라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초한 군사적억지력을 바탕으로 한것》이라고 줴쳐댄 한가지 사실만 가지고도 그 대결적정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말끝마다 《북의 체제변화가 우선시》되여야 하며 《신뢰프로세스》를 추진하기 위한 핵심토대는 《대북억제력을 중심으로 하는 국방력량강화》에 있다는 망발을 줴치면서 대결정책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뛴자가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청와대의 지령에 따라 졸개들도 그 누구의 《선 변화, 후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통일》을 입에 침이 마를새없이 지껄여대며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렸다.
역도년은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북남관계가 개선의 기미를 보일 때마다 뻔뻔스럽게 《신뢰프로세스의 결과》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대결정책을 합리화해나섰다.
날로 악화되여가는 북남관계의 험악한 실태를 놓고 남조선 각계층이 《신뢰프로세스》가 아니라 《불신프로세스》, 《대결프로세스》, 《실망프로세스》라고 비난해나선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다.
역도년이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뒤받침하기 위해 제창한 그 무슨 《원칙고수》론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차단하고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리명박역도가 내들었다가 내외의 강력한 규탄배격속에 용도페기된지가 이미 오랜것이 바로 《원칙고수》론이다.
박근혜역도는 이 력사의 페기품을 다시 꺼내들고 지금까지의 북남관계는 《비정상적인 관계》였기때문에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하여 《원칙론을 견지해야 한다.》는 해괴한 수작을 늘어놓았다.
제년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완전파국상태에 직면하자 그 무슨 《원칙론고수과정의 불가피한 진통》이니 뭐니 하며 요사스러운 궤변을 늘어놓은것도 역도년이다.
역도년이 추구했던 《정상적인 남북관계》, 《국제적기준이 통하는 보통국가관계》란 《유신》독재자인 제 애비가 부르짖었던 《두개 조선》론의 복사판,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흡수통일》을 노린 체제대결론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박근혜역도가 무슨 큰 발견이나 되는것처럼 요란스럽게 광고한 《통일대박》론 역시 조국통일문제의 본질을 엄중히 외곡하고 모독한 극악한 반통일론이였다.
반세기도 훨씬 지나 70여년이 되도록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있는것만해도 가슴아프고 분통이 터질 일이건만 조국통일문제의 근본성격을 부정하고 그것을 한갖 장사치들의 흥정물, 투전판의 도박놀음으로 치부한 박근혜년이야말로 겨레의 통일념원을 가장 악랄하게 우롱하고 짓밟은 통일의 원쑤, 민족반역의 원흉이다.
《통일대박》론이라는것이 박근혜의 집권 4년간 뒤에서 《국정》을 롱락해온 선무당 최순실년의 고안품이라고 하니 이 또한 얼마나 경악할 일인가.
최근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는 감옥에서 《통일대박은 명백히 최순실의 창안품이다. 통일이 된 다음 박근혜가 대통령을 한번 더 하게 하자는것이 최순실의 계획이였다. 그래서 최순실은 측근들에게 미리 38°선부근의 부지를 헐값으로 구입해놓으라고 한적도 있다.》고 실토하였다.
가관은 미친 무당년의 점괘에 박근혜뿐아니라 괴뢰외교부, 국방부, 통일부는 물론 정보원까지도 환각에 빠져 허둥거리며 2~3년이후에는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 된다. 그를 위해 다같이 죽자.》고 피대를 돋구며 체제대결, 《흡수통일》실현을 위해 발광해댄것이다.
박근혜역도가 머나먼 유럽에까지 게바라가 큰것이나 되는듯이 불어댄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 또한 《흡수통일》, 《체제통일》야망으로 일관된 동족대결론, 반통일론이다.
역도년이 《통일모델》이니, 《동질성회복》이니 뭐니 하고 짖어댄 《드레즈덴선언》이 결국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자유민주주의체제》로 《변화》시키기 위한 길을 열어보겠다는 얼빠진 넉두리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박근혜역도년이 들고나온 《대북정책》들의 골자는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기 위한 극악한 북침전쟁론에 기초하고있다.
박근혜년이 집권하여 미국과 함께 해마다 벌려놓은 전쟁연습들은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극히 위험천만하고 모험적인 불장난소동이였다.
외세의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미쳐날뛴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고 남조선인민들을 항시적인 공포와 불안속에 몰아넣었다.
지어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 공화국의 중대제안이 발표된 시기에조차 해외를 쏘다니며 《선전공세》니, 《화전량면전술》이니 하고 줴치면서 《북의 대남도발 등에 철저히 대비하는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화약내 풍기는 전쟁폭언들을 늘어놓은 천하호전광이 바로 박근혜년이다.
남조선언론들이 조선반도를 둘러싼 대국들의 세력싸움에서 살아날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인 북남관계개선의 출로를 악랄하게 가로막은 역도년을 신랄히 조소규탄하는데 지면을 아끼지 않았으며 북남관계전문가들이 박근혜를 가리켜 《무모한 도발과 전쟁의 화근》, 《민중을 전쟁공포속에 몰아넣는 주범》으로 단죄해나선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오죽하였으면 외신들까지도 역도년의 동족대결망동을 두고 《긴장완화분위기를 차단하는데 주력하는 모습》이라고 눈살을 찌프렸겠는가.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철저한 외세추종론이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다 그러하였지만 박근혜역도처럼 동족대결을 위해 친미사대, 외세공조에 환장이 되여 돌아친 극악한 매국노는 일찌기 없었다.
박근혜가 《대북정책》으로 표방한 《신뢰프로세스》라는것자체가 미국이 사회주의나라들을 붕괴시키기 위해 꾸며낸 《헬싱키프로세스》를 그대로 본딴것으로서 외세와의 공조로 동족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고있다.
집권후 역도년이 《신뢰프로세스》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기 위해 제일먼저 찾아간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년은 상전앞에서 《대북정책전반에 대한 미국과의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 《미국과의 튼튼한 동맹을 토대로 신뢰프로세스를 추진하겠다.》는 등의 별의별 아양을 다 떨며 《신뢰프로세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북을 자유화》하는것이라고 씨벌여댔다.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 예상외로 강경하다는 상전의 흡족한 말 한마디에 어찌나 사기가 충천했던지 자기의 첫 미국행각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신뢰프로세스》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받은것이라고 세상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떠들어댄 특등친미매춘부 박근혜역도이다.
그때 벌써 남조선 각계는 역도년의 미국행각을 《선임자의 실패한 대북정책을 답습한 대결행각, 강경원칙론만 되풀이한 친미행각》으로 신랄히 규탄하였다.
《세월》호대참사로 온 남조선땅이 초상난 집처럼 되였을 때조차 그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북비핵화》니, 《병진로선실패》니 뭐니 하며 기염을 토하다 못해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드레즈덴선언》을 《원칙을 가지고 추진》하겠노라고 대결광기를 부려댄것도 다름아닌 박근혜였다.
지구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북을 변하게 만들어야 한다.》, 《도끼로 100번까지 찍었는데 안넘어간 나무가 101번째에 드디여 쓰러지게 될 때 100번의 노력은 무의미한것이 아니다.》고 최악의 도발적망발까지 내뱉으면서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에 대한 공조를 구걸하였으니 정녕 박근혜역도는 민족의 리익과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에 미쳐돌아간 가장 추악한 사대매국노였다.
이런 역도년의 추태를 두고 남조선 각계층은 《동네방네 싸다니며 말썽만 일으키는 촌아낙네》, 《싸움질만 일삼는 치마두른 깡패》라고 한결같이 야유조소하였다.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하여 그토록 악을 써온 박근혜였으나 그 누구를 어쩌기는커녕 결국에는 괴뢰정치사상 탄핵당한 첫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들쓰고 철창속에 갇혀 최후심판을 기다려야 하는 가련한 신세에 굴러떨어졌다.
오늘날에 와서 《신뢰프로세스》는 《시원하게 망하는 시망프로세스》로 되였고 《통일대박》이라는것은 《터진박》, 《깨진박》, 《부서진박》이 되고말았다는것이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는 야유와 조소의 목소리들이다.
동족대결정책의 철회는 대세의 흐름이고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거역할수 없는 시대의 명령이다.
괴뢰보수잔당이 박근혜년의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정책유지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파멸의 구렁텅이에 처박힌 역도년을 따라 무덤길을 재촉하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보수패당의 대결정책이 몰아온 북남관계의 파국적실태
지난 집권 4년간 박근혜와 그 일당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중의 죄악은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민족의 통일열망에 도전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것이다.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찬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에게는 애당초 북남관계개선과 통일, 민족의 운명과 전도같은것은 안중에조차 없었다.
우리는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대결속통을 빤드름하게 들여다본지 오래지만 같은 동족으로서 함께 손을 잡고 민족이 바라는 북남관계의 새 력사를 써나가려는 일념에서 고도의 인내심을 가지고 성의와 아량을 다 보여주었다.
그러나 박근혜역도는 우리의 진지한 노력에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와 북침전쟁광기, 북남사이 대화와 협력의 전면거부로 대답해나섰다.
2013년 6월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모처럼 마련된 북남당국회담을 뚱딴지같이 《격》과 《급》문제를 내들고 파탄시킨것도 모자라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위해 가장 신성시해야 할 북남수뇌분들의 담화록까지 일방적으로 공개하는 추태를 부리면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만을 더한층 격화시키였다.
2014년 2월에 마련되였던 북남고위급접촉이 단 한번으로 막을 내리고 전쟁접경의 엄중한 정세속에서 파격적으로 이루어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일행의 인천방문이 북남관계개선에로 이어지지 못한것은 박근혜패당이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비롯한 대결모략소동을 더 광란적으로 벌려놓은데 그 원인이 있다.
동족대결흉심이 뼈속까지 들어찬 이런 악녀이기에 온 겨레의 통일념원을 반영하여 조국해방 일흔한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우리의 제안을 한사코 거부하고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북남당국을 포함하여 각 정당, 단체들과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참가하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와 관련한 우리의 제안에 대해 《북이 위선적인 통일선전공세로 남남갈등을 획책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으면서 한사코 거부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는 순간까지 동족대결정책에 매여달리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간 북남당국사이에 변변한 대화가 열리지 못한채 모처럼 마련된 접촉과 회담도 고작 한차례로 그치고 북남사이의 모든 인적, 물적교류는 물론 의사교환통로마저 완전히 차단되여 북남관계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격페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역도년의 극악무도한 대결소동때문에 우리의 진정어린 노력으로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절호의 기회들이 하늘로 날아나고 대결과 분렬의 골만 깊어지게 된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비극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그 무슨 《대북정책의 성과》라고 뻔뻔스럽게 광고하는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칠대로 미친 악한의 무리이다.
박근혜패당이 집권기간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때없이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한것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위험계선을 넘어 불과 불이 오갈수 있는 사상 최악의 전쟁접경상태에 처하였다.
취임한지 불과 한주일도 못되여 미제와 야합한 악명높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는것으로 호전적정체를 드러낸 역도년은 지난 4년동안 상전과 야합하여 각종 명목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들을 년평균 40여차례나 벌려놓고 연 백수십만명에 달하는 방대한 괴뢰군병력을 투입하면서 전쟁책동에 미쳐날뛰였다.
괴뢰호전광들이 미본토의 핵무력까지 동원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한다는 《맞춤형억제전략》, 북남무력충돌을 일으키고 그것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기 위한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 우리의 핵 및 미싸일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4D작전계획》 등 미국상전의 각종 전쟁각본들을 통채로 받아물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합동군사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려놓음으로써 이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성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역적패당의 전쟁광기는 악명높은 미제침략군 특수부대들과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북지도부제거》니, 《평양점령》이니 뭐니 하는 무엄한 망발을 늘어놓으며 실전에로 넘어갈 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2015년 8월 군사분계선지역에서 일어난 원인불명의 《지뢰폭발》사건을 걸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광기는 북남사이의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전면전쟁에로 번져질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북남사이에 조성되였던 험악한 정세가 평정된 8월사태이후에도 미국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의 통합화력격멸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서해해상경계선일대에서 우리의 함선에 포사격까지 가하는 등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계속 매달렸다.
남조선각계층이 박근혜패당의 집권 4년간 남북관계가 6.25전쟁전야로 후퇴하고 남조선전체가 주변국들의 타격목표로 되는 비극적사태가 빚어졌다, 박근혜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며 역적패당의 대결정책을 격렬히 반대, 규탄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죽했으면 미국상전까지도 괴뢰패당의 분별없는 군사적도발책동이 조선반도정세를 수습할수 없는 극단상황으로 몰아갈수 있다고 비명을 질렀겠는가.
6.15의 옥동자이고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해버린 역도년의 죄악은 두고두고 온 민족의 저주를 받을 천추에 용납 못할 반통일범죄이다.
애초부터 개성공업지구를 달갑지 않게 여겨온 박근혜역도는 몇해전 그 무슨 《인질사태》니 뭐니 하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며 130여일동안이나 개성공업지구의 가동을 중단시킨것도 모자라 지난해에는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발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그와 아무런 관련도 없는 개성공업지구를 전면페쇄해버리는 반역적망동을 저질렀다.
이로 하여 개성공업지구에 명줄을 걸고있던 수많은 남측기업들이 수십억US$에 달하는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입고 파산되거나 령세기업으로 전락되였으며 하루아침에 20여만명의 실업대군이 새로 생겨나게 되였다.
괴뢰들이 줄여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박근혜패당의 북남경제협력파탄책동으로 남조선이 입은 직접적 및 간접적피해액은 300억US$에 달한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은 《효과가 없는 즉흥적인 화풀이대책》, 《자기 발등을 찍는 행위》, 《평화를 포기한것》이라고 저주를 퍼부으며 들고일어나고 개성공업지구에 입주하였던 남조선기업가들은 《박근혜가 입주기업들에 핵폭탄을 떨구었다.》, 《중소기업들의 밥줄을 끊었다.》, 《대북제재가 아니라 대남제재이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박근혜역도는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북남관계를 대결의 극단에로 몰아가는 반인륜적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박근혜와 괴뢰정보원의 인권범죄자들은 남조선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끌어들이고 10년이 넘도록 오물통에 처박혀있던 극악무도한 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끝끝내 조작해냈다.
박근혜역도는 제년이 직접 나서서 공공연히 《탈북》을 선동하고 해외에서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랍치한것을 비롯하여 우리 공민들에 대한 비렬하고도 악랄한 유괴, 랍치, 야수적인 고문만행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이런 희세의 패륜악녀에 의해 남조선에서는 버젓이 우리 주민랍치를 전문으로 하는 모략기구까지 조작되고 우리 주민을 유인랍치해오면 《수고비》를 지불해주는 현대판 인신매매행위가 성행하고있다.
인륜도덕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역적년에 의해 북과 남으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는 고사하고 전쟁시기도 아닌 평화시기에 혈육들이 생리별을 당하는 피눈물나는 참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있다.
실로 북남관계단절과 외세와의 전쟁공조,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 전대미문의 죄악만을 덧쌓아온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간은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파국의 4년, 민족의 가슴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만을 남긴 고통의 4년, 이 땅에 재앙만을 불러온 악재의 4년이였다.
력사와 민심은 수갑을 차고 류치장에 갇힌 신세가 된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사의 종장에 《동족대결과 대북압박은 북붕괴가 아니라 박근혜정권의 조기붕괴만을 가져왔다.》는 교훈을 새겨놓았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며 반민족적죄악에는 시효가 있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의 악랄한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천백배로 결산하고야말것이다.
대결정책유지는 공멸의 벼랑끝에 몰린
보수잔당들의 필사의 몸부림
쇠고랑을 차고 수인복을 걸친 박근혜의 가련한 신세는 집권 4년간 동족대결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해온 반민족적죄악의 직접적결과이다.
괴뢰보수잔당은 응당 역도년의 수치스러운 종말에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보수잔당들은 아직도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을 고집하며 다음《정권》에 그대로 이어놓아보려고 단말마적인 발악을 하고있다.
황교안, 김관진, 윤병세, 한민구, 홍용표를 비롯한 극우보수패당은 《정권이 바뀌여도 북핵위협은 달라지지 않는다.》, 《외교안보정책은 원칙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앞으로 들어서게 될 《정권》이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을 페기하지 못하게 서둘러 대못을 박아대고있다.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박근혜년이 감옥귀신이 된 지금에 와서도 《북전략적도발가능성》과 《빈틈없는 안보태세유지》나발을 불어대며 괴뢰군특수전사령부를 비롯한 여러곳을 싸다니고 《차기정부는 북핵위협에 강력대응해야 한다.》고 짖어댄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보수잔당이 박근혜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이어놓기 위하여 얼마나 발광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군부호전광들도 줄줄이 나서서 미국상전들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대북공조》구걸놀음을 벌려놓고있으며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비롯한 각종 북침공격수단들과 해외주둔 미제침략군병력까지 끌어들여 사상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지금 괴뢰호전광들의 추태는 신통히도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기 바쁘게 북침전쟁불장난질부터 벌려놓은 역도년의 몰골 그대로이다.
썩은 고목의 삭정이만도 못한 박근혜잔당들이 미제침략군 특수전부대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여 감히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훈련을 감행하고있는것은 범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는 햇강아지들의 어리석기 짝이 없는 히스테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막대한 국민혈세를 퍼넣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유지비를 대폭 늘이다 못해 남조선인민들과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행하여 조국강토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것이야말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무리만이 저지를수 있는 가장 추악한 사대매국역적행위이다.
더욱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반통일부》로 락인찍힌 괴뢰통일부와 《사대매국부》의 오명을 뒤집어쓰고있는 괴뢰외교부 패거리들의 추태이다.
괴뢰통일부패당은 역적년의 《대북정책》을 《성공한 정책》으로 추어올리며 그 무슨 《백서》발간놀음까지 벌려놓았다.여기에서 온 민족의 한결같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페쇄와 《대북제재》실시, 《북인권법》제정을 치적으로 광고하고 북남협력과 교류의 중단을 《북의 핵시험에 대한 제재조치》로 포장하는가 하면 마치도 우리가 《일방적인 추방조치》를 취하여 남측기업들이 피해를 입은것처럼 흑백을 전도하는 허튼 나발까지 꺼리낌없이 늘어놓았다.
우리가 그 어떤 조치를 하나라도 취하면 제일 덴겁을 하며 비린청을 돋구고있는것이 바로 괴뢰통일부패당이다.
윤병세를 위시로 한 괴뢰외교부것들은 사방 싸다니며 《북핵문제는 시한폭탄》, 《지금이 마지막기회》, 《징벌적조치를 취해야 한다.》, 《외교자산을 총동원한 대북공조외교》라는 따위의 넉두리로 무너져내리는 《대북압박공조》를 어떻게 하나 부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년의 《적자》로 자처하는 《자유한국당》, 《새누리당》과 같은 한줌도 못되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주장하는 야당의 《대통령》선거 후보들에 대하여 《북의 비위를 맞추는 안보불안세력》, 《좌파급진세력의 집권이 우려된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북압박기조는 무조건 유지되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민주개혁세력의 남북관계개선의향을 억누르고 야당들을 대결정책의 틀거리에 비끄러매놓으려고 길길이 날뛰며 악을 써대고있다.
가관은 괴뢰극우보수패당이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는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고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는 동에 닿지도 않는 소리까지 짖어대며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다.
이에 맞장구를 치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도 야당이 집권하여 현 《대북정책》이 페기되면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안보위기》만 고조된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흑색모략보도로 지면을 어지럽히고있다.
그야말로 박근혜역도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명줄을 걸고있는 역도년의 공범자무리의 절망적인 몸부림이다.
괴뢰보수잔당이야말로 한바리에 실어도 기울지 않을 박근혜년의 동족대결정책의 가장 적극적인 추종자, 실행자들이며 역도년의 대결정책유지는 반역무리들의 명줄이나 같다.
진보민주세력이 집권하여 북남관계개선의 길이 열릴 경우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극구 추구해온 저들의 운명이 어떻게 되리라는것이 명백하기에 보수잔당들은 극도의 위기감에 사로잡혀 그처럼 필사의 발악을 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역도년의 대결정책을 비호두둔하고 합리화하여 보수지지층을 규합하고 다음《정권》에 그대로 이어놓아 보수패당의 총체적파멸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데 역도년의 공범자무리의 음흉한 속심이 있다.
지금 남조선의 전반적민심은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과 함께 동족대결정책도 종식되여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의 새로운 전기가 열리기를 학수고대하고있다.
이미 력사가 내린 총파산의 선고를 받은 박근혜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그대로 이어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악랄하고 비렬한 책동이야말로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손에손에 초불을 들고 투쟁의 광장에 달려나와 전인민적항거와 분노를 총폭발시킨 남조선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전면페기할것을 요구하는 온 겨레의 념원과 지향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박근혜의 나머지 부역자들도 모조리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 《황교안은 박근혜공범 1호!》, 《보수의 전쟁고취와 긴장격화에 이제는 막 신물이 난다.》, 《황교안정부는 더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남북관계개선에 적극적으로 림하라!》, 이것이 바로 남녘의 민심이다.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매달려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리며 남북관계를 풍지박산낸것도 부족하여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대북정책》을 한사코 고수해보려고 발광하는 괴뢰보수잔당은 대결광녀와 함께 지체없이 청산해야 할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겨레의 통일지향을 짓밟고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더욱 최악으로 몰아가는 괴뢰보수잔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은 두고두고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을것이다.
천하의 악녀 박근혜역도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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