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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에 대한 정부의 굴종적인 태도 비난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서울의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상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는 괴뢰정부를 비난하는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룡산미군기지의 지하수와 토지에서 검출된 발암물질들이 허용수치보다 벤젠은 162배, 에틸벤젠은 2.6배, 자일렌은 2.5배, 톨루엔은 1.5배나 되였다고 밝혔다.
2011년 서울지하철도의 한 역전에서 기름류출사고가 일어났을 때 미군은 실태조사와 복구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정부》가 사고가 있은지 4년만인 2015년에야 처음으로 공식조사를 실시하였고 2016년에 2차례의 추가조사를 하였으나 미국과의 관계와 미군의 눈치를 보면서 조사결과를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주권자인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상전인 미국을 추종하는 그야말로 사대적이고 굴종적인 태도라고 폭로하였다.
사설은 《정부》가 룡산미군기지의 오염조사결과를 국민앞에 공개하고 전지역의 미군기지들에 대한 환경실태조사를 진행하며 미국은 환경복구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90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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