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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요구 집회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0일 서울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1119차 목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재 량심수들이 수감되여있다고 하면서 국민들이 힘을 모아 량심수석방, 《보안법》을 철페할수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당국이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기자를 《보안법》위반으로 처벌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북에 대해 정확히 아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이를 《보안법》에 걸어 처벌하는것은 사회의 진보와 자주통일을 가로막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대통령》선거후보들은 《보안법》철페를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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