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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도발에는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해나설것이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만일 미국이 조선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천만군민은 조금도 주저함이 없이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개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호전광들이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면서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다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이제는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아마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같은것들로 우리를 놀래우고 그 무엇을 이루어보려 하는것 같은데 그따위 허세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미국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고있다.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다. 우리에게 있어서 미국은 더이상 위협과 공포의 존재가 아니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이 추종세력들까지 전쟁불장난소동에 끌어들여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도박판을 벌려놓고 최후발악하고있는것이다.
미국은 일본, 괴뢰들과의 련합된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삼켜보려 하고있다. 의도적으로 우리에게 도발을 걸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
미국이 우리를 먹자고 칼을 물고 달려드는 조건에서 우리는 그 무엇에도 구속될것이 없다.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책동과 도발에 우리 식의 선제타격과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하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우리의 합법적권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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