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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군대는 백두의 대업 떠받드는 억척의 기둥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인민군대는 무적의 총대로 당의 위업을 옹위하고 받들어온 가장 진실하고 철저하며 완벽한 수령군,당군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는 창건된 첫날부터 수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옹위하고 받들어왔다.
자기 수령에게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었기에 우리 혁명군대는 일제격멸의 전투장마다에서 백승을 떨치였으며 전체 인민을 항일전에 불러일으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조선인민혁명군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백승의 전통은 우리 혁명의 년대들마다 억세게 이어져왔다.
우리 군대는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 조국건설시기 건당, 건국위업을 수행하는데서도 선봉적역할을 하였고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를 타승하는데서도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데서도 핵심부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대국주의자들이 우리 혁명의 앞길을 가로막고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당에 도전해나서던 때에도, 최악의 시련이 겹쌓였던 고난의 시기에도 우리 군대는 당과 수령에게 커다란 힘이 되고 억센 의지가 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에게는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었다.
백두의 혈통밖에 모르는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도 당과 수령을 무장으로 옹위하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왔다.
론설은 조선인민군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당과 수령의 위업을 투철한 신념과 깨끗한 량심으로 받들며 백승만을 떨쳐왔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1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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