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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대규모공중합동군사연습에 광분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공군이 남조선지역상공에서 14일부터 대규모《맥스 썬더》공중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의 7공군사령부와 해군, 해병대 그리고 괴뢰공군작전사령부에 소속된 전투기들과 수송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비롯한 100여대의 공중비적들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가상모의목표에 대한 정밀타격훈련, 실전을 가상한 쌍방훈련 등을 통해 작전수행능력을 점검한다고 떠들며 화약내를 풍기고있다.
특히 미제침략군 7공군사령관과 괴뢰공군작전사령관이 서로 상대측의 비행기를 타고 군사연습을 지휘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공화국에 대한 정밀타격을 기본으로 하는 이 불장난소동은 28일까지 계속된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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