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최후의 무덤이 미국 기다린다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범죄적야망실현을 위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과 무력을 조선반도에 투입하여 지역정세를 극단적인 위기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군사소식통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은 4월 25일경 《칼빈손》호와 《니미쯔》호를 포함한 여러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작전구역에 투입하기로 작정하였다고 한다.
론평은 적들의 무모한 도발적망동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는 생존을 허용하지 않는 무자비한 파멸적징벌을 가할것이라는데 대해 이미 선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위력을 가진 우리의 주체무기들이 일단 불을 토하면 미군과 그 졸개무리들은 아우성칠새도 없이 항복서에 도장찍을놈도 없게 말끔히 격멸소탕되게 되여있다. 조선반도에 기여들었던놈이건 태평양상의 군사적침략거점들과 대양건너 미국땅에 들어박힌놈이건 침략의 무리들은 우리의 핵타격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한발 잘못 내짚어 운명을 망치고 백번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저들의 실수가 전임 행정부들이 겪은 정치적패배와는 대비도 안되는 엄청난 후과를 몰아올것이라는데 대해 명심하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480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