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건군절과 더불어 전해지는 《유격대동작》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이 로작들중에는 건군절과 더불어 전해지는 《유격대동작》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2(1933)년 4월 25일에 발표하신 로작에는 유격대의 정신도덕적품성으로부터 유격전의 일반원칙에 이르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다 밝혀져있다.
방어전, 행군, 숙영 등 조선인민혁명군의 전투행동조직과 사격, 무기관리, 규률에 이르는 유격대동작의 모든 원칙과 방법들이 규범화되여있다.
새형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지 불과 1년사이에 식민지민족해방전쟁에서 적용하여야 할 전법들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여 내놓으신 절세위인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은 오늘도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유명한 전략전술들을 수많이 창조하고 활용하시여 일제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시였다.
망원전술, 일행천리전술, 동성서격전술, 선회전술 등의 령활한 유격전법에 걸려 일제는 무리죽음만 당하였다.
이 신출귀몰의 전법을 두고 일제는 《일본군의 병서나 용병술에서는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라고 비명을 질렀다.
주체적인 유격전법과 전술을 제시하시고 력사가 알지 못하는 령활무쌍한 유격전으로 제국주의강적을 쳐부시는 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아래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빛나게 실현되였다.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수적, 기술적우세를 떠들던 미제침략자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떨치였다.
오늘은 백두산혁명강군이 주체의 전략전술과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완벽하게 갖춘 무적필승의 최정예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무력의 백승의 력사는 길이 빛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15917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