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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조비와 장학금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22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총련일군들, 각계층 동포들, 청년학생들 등이 참가하였다.
주체46(1957)년 4월 19일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재일동포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세기적숙망을 헤아리시여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였다.
허종만의장은 보고에서 이로 하여 1959년 6월 조선대학교 새 교사가 훌륭히 일떠섰고 학비가 없어 배우는 길을 단념했던 수많은 대학생들이 배움의 길을 되찾게 되였다고 피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기에도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중단없이 와닿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돌려주신 재일동포자녀들에 대한 사랑의 력사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60년의 년륜을 새긴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혜택속에 자라난 우리 학교졸업생들은 총련애족애국위업의 역군으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어엿한 민족인재로 자라나 활약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총련 각급 조직과 학교들에서 민족교육사업에 새겨진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력사를 길이 전하며 선대들의 뜻을 이어 민족교육을 끝까지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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