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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 《싸드》배치지에 중장비 반입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20일 미제침략군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싸드》배치를 위한 장비들을 반입하였다.

이날 새벽 미군은 현지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두려워 앞도로가 아닌 일반자동차가 겨우 다닐수 있는 뒤쪽의 농촌길로 도적고양이처럼 장비들을 이동시키였다.
수십명의 주민들이 막아나서자 파쑈경찰이 그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이 과정에 2명의 주민이 심하게 다쳐 쓰러지고 그중 1명은 병원으로 실려갔다.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는 괴뢰국방부와 미군의 《싸드》배치장비반입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하면서 항의투쟁을 벌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057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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