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들 초불정신으로 국민주권시대 열어나갈것 주장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4월혁명회, 민주로총, 진보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4.19인민봉기 57돐을 맞으며 19일 4.19용사들의 묘앞에서 추모식을 진행하였다.

추모식참가자들은 초불정신으로 자주, 민주, 통일의 국민주권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이번 초불혁명은 박정희의 쿠데타로 짓밟힌 4월혁명이 부활한것으로서 민심을 거스르는 《정권》은 이 땅에 존재할수 없다는 진실을 확인하였다고 언명하였다.
지금의 권력구조를 해체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박근혜가 출현할 우려가 크다고 성토하였다.
초불민심을 받들어 민주사회를 건설하는것이 시대의 요구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악페청산과 사회개혁을 위해 초불은 계속 타올라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394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