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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고공롱성투쟁참가자들에 대한 련대활동 전개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의 광화문 광고탑에서 단식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6명의 로동자들을 지지하여 고공단식롱성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련대활동에 돌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철페, 로동3권쟁취는 모든 로동자들의 요구이며 초불의 요구이라고 하면서 특히 고공롱성로동자들의 사회적요구가 고립당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는 탄핵, 구속기소되였지만 로동자들의 죽음은 끊기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로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도 기대를 걸지 말고 자체로 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탑우에서 단식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로동자들과 련대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이날 금속로조 12개 단체의 책임자들도 같은 장소에 모여 《대통령》선거기간 공동투쟁을 벌릴것을 선포하였다.
금속로조는 29일 광화문에서 정리해고, 비정규직 철페, 고공롱성승리를 위한 집회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히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463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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