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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학생들 삶을 위한 투쟁에 나설것 선언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 전지역의 80여개 대학과 학과 학생회들, 10여개 청년단체 성원들이 1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청년학생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960년의 4.19봉기를 통해 불의한 《정권》을 끌어내렸지만 그것은 또 다른 군부독재자의 쿠데타때문에 미완성의 혁명으로 남았다고 개탄하였다.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해 청년들의 가장 큰 문제인 최저임금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여기에 후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력대 《대통령》들이 매번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하였지만 선거가 끝나면 입을 다물었다고 하면서 후보들이 진정으로 청년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이 바라는 세상을 만들자면 무엇보다 청년들의 힘을 키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날부터 삶을 개선하기 위한 운동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최저임금 인상, 청년부 신설, 반값등록금 실현, 청년일자리 해결 등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5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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