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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화된 농기계 제작,도입 활발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농업부문에서 다용도화된 농기계들을 제작하여 널리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그것은 평양시 락랑구역농기계작업소에서 여러 영농작업을 할수 있게 만들어낸 농기계를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이 농기계는 물논써레치기와 농작물의 생육단계에 따르는 김매기, 깊은층비료주기,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할수 있게 제작된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지배인 최승철은 이번에 제작완성한 실리가 큰 다기능농기계는 빠른 기간에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우리 작업소 로동계급이 과학자, 기술자들과 합심하여 만들어낸 자력자강의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의 농기계생산단위들에서 만들어낸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다용도화된 농기계들이 각지 농촌들에 보내여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50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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