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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의 추악한 실체 해부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친미사대와 친일매국에 쩌들고 반역과 부정부패에 이골이 났으며 반통일대결과 전쟁책동에 미친 남조선보수의 추악한 정체를 발가놓은 론평원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애초에 친미친일의 뿌리에서 독버섯처럼 돋아나 매국배족과 민족반역으로 명줄을 유지해온 매국노집단이다.
남조선의 보수정당이라는것 또한 친미에 환장한 역적들의 소굴, 사대정치의 본산으로 악명높다.
리승만역도의 《자유당》으로부터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이것이 오늘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계보인바 그 행적을 캐볼수록 매국과 배족의 자욱들만 랑자하다.
반공과 《반북》, 반통일은 력대 괴뢰보수정권들의 《국시》였고 친미보수의 《최대의 가치》였다.
우리 민족의 분렬이 심화되면 될수록, 북남사이의 대결이 격화되면 될수록 거기에서 리익을 얻으려고 발광해온것이 바로 미국과 친미보수패거리들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제일 큰소리를 치는것이 《안보》이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은 민족의 운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동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는것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호전광집단으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에서 오래전부터 통용되여온 격언중의 하나가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것이였다.
력사는 괴뢰보수통치배들치고 특대형부정부패사건에 걸려들지 않은자가 없었고 보수정당들은 줄줄이 부정부패로 망해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신문은 온갖 부정부패의 서식장인 괴뢰보수패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하며 력사에서 완전히 지워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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