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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도발억제》라는 간판밑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로 급파하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위협공갈이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군사적위협과 공갈의 도수를 무한정 높이는것으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의지를 흔들고 《북핵포기》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미국의 흉계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항공모함따위로 우리를 건드리려는것은 오산이다.
그따위 위협소동이 의지박약자들은 놀래울수 있겠지만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미국이 동방의 핵강국앞에서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집중전개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우는것은 허장성세에 불과하다.
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는것은 우리의 단호한 기질이다.
만일 적들이 무모한 도발을 걸어온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즉시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며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무자비한 핵타격전으로 대응할것이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원쑤들의 생존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 파멸적징벌이다.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침략자들을 철저히 격멸소탕하고 조미대결전을 총결산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와 결심은 확고하다.
론평은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08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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