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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학생들의 예술공연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조선학생들의 예술공연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가 22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의장을 비롯한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총련일군들, 동포들, 청년학생들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시는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재일동포자녀들만이 받아안는 영광이고 긍지라는것을 시랑송과 록화편집물로 형상한 《사랑의 생명수》로 공연은 시작되였다.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출연하는 합창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와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의 녀중창 《잊지를 말아라》가 무대에 오르자 장내는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의 정으로 설레이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뻐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 무용 《어느쪽일가요?》, 남독창 《내가 나서 처음 배운 노래》, 설화와 중창 《우리를 보시라》, 합창 《우리는 조선의 아들딸이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도 펼쳐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67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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