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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핵강국,군사강국의 위용떨치는 조선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심으로써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식민지약소국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조선인민은 비로소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군은 한 세기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인 군대로, 조선은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솟구쳐올랐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세계평화와 안전이 유린당하고있는 오늘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자체의 핵무장력을 가진 동방의 핵강국의 위용을 떨치고있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비롯한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성공 등 련이어 전해진 사변적인 소식들과 더불어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민족의 미래를 억척으로 담보하는 믿음직한 핵보검인 조선인민군 전략군을 비롯한 조선의 혁명무력은 소형화, 정밀화된 핵공격수단들과 첨단수준의 타격수단들로 장비된 불패의 강군으로 되였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경기, 조선인민군 상륙 및 반상륙방어연습,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6》,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7》 등 수많은 작전전투훈련들을 통하여 명사수, 명포수대렬은 나날이 늘어나 인민군대의 전투력이 강화되였다.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조선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과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36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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