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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북침야망에 들뜬 남조선당국에 경고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는 다음해부터 5년동안 추진할 《2018-2022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오는 10월 륙군동원전력사령부를 창설하겠다고 공표하였다. 한편 미제호전광들과 함께 14일부터 각종 전투기들과 병력을 투입하여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았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들의 북침전쟁광기가 도를 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공화국을 해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악습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괴뢰군부가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망동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는 기본목적은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전반적인 전쟁준비를 최종완성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객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놀음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고도로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 핵타격수단들을 갖춘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에 맞서보겠다는것은 작두날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일뿐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은 연평도의 불바다를 잊지 말아야 한다.
괴뢰들이 완전괴멸을 바라지 않는다면 무모한 모험에 매달리지 말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같은 날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야합하여 핵전략자산들을 마구 끌어들이며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북침전쟁도발의 길로 나간다면 괴뢰들 역시 상전과 함께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4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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