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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동상에 꽃바구니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이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다함없는 경모의 물결이 흘렀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부대와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8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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